뉴헤이븐 한인교회는 지난 2일 장로장립, 집사안수 예배를 올렸다. 오른쪽부터 변만호, 강인수 장로 노대준 목사, 최정연 전한석 김인범 집사
뉴헤이븐 한인교회(담임목사 노대준)는 지난 2일 장로장립과 집사 안수 예배를 올렸다.
변만호 강인수 장로장립과 김인범, 전한석, 최정연 집사 안수예배는 황현조 목사(커네티컷 한인교회협의회 회장/커네티컷 비젼교회 담림)기도, 이영길 목사(보스턴 한인교회 담인) 설교, 장로 및 집사서약, 성도서약, 윌리엄 가틀러 (Rev. William Goettler/Frist Presbyterian Church of New Haven) 목사 권면, 변만호 장로와 전한석 집사의 답사, 테너 송아림 성도의 축가로 진행되었다.
이 예배를 위해 초청된 이영길 목사는 ‘베드로의 그림자’라는 제목으로 사도행전 5장 12절~16절을 인용, “세상에는 허물을 말하는 그림자가 있다. 베드로에게도 그림자가 있고. 교회에도 그림자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본문에서 말씀 하듯이 그 그림자도 귀하게 쓰신다.”며 “뉴헤이븐 한인교회는 교회나 임직 자들의 그림자도 함께하며 아름다운 교회로 성장 할 것을 기원 한다”고 설교했다.
40여 년 전 뉴헤이븐 한인교회가 창립 하고 수년 동안 함께 한 뉴헤이븐 제일 장로교회(미국교회) 윌리엄 가틀러 목사는 권면을 통해 “뉴헤이븐 한인교회와 우리 교회는 함께한 오랜 역사가 있다.”고 회고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주심은 놀라운 축복이요 특권이다,
다양한 능력과 지혜를 주시고 선택하여 하나님을 섬기게 함은 더 큰 축복이며 은혜이다. 오늘 임직된 제직들을 비롯하여 모든 성도들은 뉴헤이븐 한인교회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로 성장해 나가도록 충성을 다 할 것”을 권면했다.
변만호 장로와 전한석 안수 집사는 대표 답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선배 제직들의 도움과 지도를 받으며 충성되게 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기도 해 줄 것을 부탁 한다.”고 답사했다. <서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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