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교회 이병균 목사 초청 부흥회 모습
중부 뉴저지 에리자베스에 위치한 에리자베스 한인교회 (소재신 목사 담임: 주소; 700 Bayway Ave. Elizabeth, NJ 07202: 전화; 908.354.8488 웹주소www.kpce.org)에서 지난 3일 목요일부터 6일 일요일까지 대전 새누리 교회 담임 이병균 목사 초청 부흥회를 개최했다.
3일 저녁 8시부터 시작된 부흥회는 소재신 담임 목사의 인사말에 이어 유성종 장로가 에리자베스 한인 교회 40주년을 1년 앞둔 올해 온 성도가 더욱 힘을 합쳐 새로운 공동체를 재창조하자고 기도를 바쳤다. 회당을 가득 메운 신도들은 이어 이병균 목사의 말씀의 증거를 경청하였다.
첫날밤의 주제는 ‘예수님의 은혜에 녹고’ 로 요한복음 1:14절의 의미를 나눴다. 부흥회 이틀째인 4일에는 새벽 5시 반에 모여 ‘예수님의 사랑에 젖어’라는 주제로 요한복음 10:11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같은 날 저녁 8시에 ‘예수님의 심장을 채워’라는 주제로 요한복음 14:6절을 배웠으며 5일 토요일 새벽에는 ‘예수님의 보혈에 잠겨’라는 주제로 요한복음 19:30절을 나눴다. 저녁 7시에 다시 모여 ‘예수님의 사명에 태운’이란 주제로 요한복음 21:15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마지막으로 6일 일요일 오전 9시와 11시에"하나님 역사의 현장”을 되새기며 부흥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부흥회를 이끈 이병균 목사는 “신앙의 일곱 가지 본질’ 의 저자로 미국 오레곤주립대학교 박사(기계공학) 학위를 받고, 텍사스 라투노대학교(LeTourneau University) 교수로 20년 동안 봉직하였다.
이후 이병균 목사는 노스웨스트대학교(목회학석사), 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신학석사)에서 신학을 공부하였다. 루이지에나주에 반석교회를 개척하여 섬겼으며, 대전 대덕연구단지에 있는 새누리교회를 섬겼다. 라투노대학교의 요청으로 다시 학교로 돌아와서 교수로 재직하면서 금요일부터 월요일 새벽까지 롱뷔와 엘파소를 오가며 엘파소 제일침례교회를 담임으로 섬겼다.
새누리교회의 재청빙을 받고 함께 사역하던 부목사에게 교회를 위임하고 한국으로 갔다. 죽음의 문턱에서 건지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저자는 은혜에 녹고 사랑에 젖어 살며 예수님 중심에서 흔들리지 않고 본질을 추구하는 행복한 목회를 대전 새누리교회에서 펼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담당자 양천모 장로 (908-354-8488)에게 직접 하면 된다. <서영민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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