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제 - 트로이 한인학생들 ‘딱지접기’ 작품
▶ 350개 딱지를 연결해 “한국-미국 융화 예술”
‘다우전드 크랜스’ 클럽 소속 한인 학생들이 자신들이 만든 성조기 작품을 학교에 기증하고 교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적인 방법의 종이접기를 통해 성조기를 만들었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한국인인 우리가 두 나라의 문화를 잇는 교량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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