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부회장에 이광술, 수석 부이사장에 이정주씨
미주총연 서북미연합회(회장 박서경)는 지난 5일 시애틀 한인회관에서 정기이사회를 열어 신원택 전 스포켄 한인회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회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 서북미연합회는 이광술 현 시애틀한인회 이사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서용환 전 시애틀한인회장을 사무총장으로 선출하는 등 임원 및 이사진 구성을 완료했다. 김연수(알래스카), 유철웅(시애틀), 임성배(밴쿠버)씨 등 전ㆍ현직 한인회장들이 각각 부회장을 맡았으며 이정주 전 타코마 한인회장이 수석 부이사장을 맡았다.
박서경 회장은 이날 “임원 및 이사진 모두가 한 가족이 돼 서북미 연합회가 서북미 한인사회의 큰 어른 역할을 해나가고 동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조직으로 발전해나가자”고 당부했다.
스포켄 한인회 17, 18, 26대 한인회장을 지내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솔선수범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신임 신원택 이사장은 “서북미연합회가 성공적인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회장단을 돕고 후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제9대 서북미연합회 임원 및 이사 명단>
▲회장 박서경 ▲이사장 신원택 ▲수석부회장 이광술 ▲부회장: 김연수ㆍ유철웅ㆍ임성배 ▲사무총장: 서용환 ▲수석부이사장: 이정주 ▲부이사장: 고성준ㆍ사상권ㆍ윤요한 ▲총무이사 이상규 <위원장> ▲예산 안무실 ▲재무 임성배 ▲홍보 김도산 ▲정치 이이호 ▲조정 정영세 ▲섭외 패티김 ▲행사 홍윤선 ▲문화 류기원 ▲체육 이종행 ▲차세대 최용진 ▲감사: 김민제ㆍ패티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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