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3일 예비선거 유권자등록 마감 엿새 앞
▶ 선거관리국·KAC 독려 회견, 모든후보 한 투표지 게재 등 이번 선거 달라진 점 주의

KAC의 크리스 이 선거참여 디렉터(왼쪽부터)와 LA 카운티 선거관리국의 에프레인 에스코베도 디렉터, 장숙민 위원 등 관계자들이 6월3일 예비선거 참여를 위한 한인들의 적극적인 유권자 등록을 강조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서는 한인들의 유권자 등록과 투표 참여가 절실합니다”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예비선거의 유권자 등록 마감일자인 19일이 엿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LA 카운티 선거관리국과 한미연합회(KAC·사무국장 그레이스 유)가 유권자 등록을 안내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많은 한인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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