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13살 딸을 성폭행한 범인에게 휘발유를 끼얹고 불을 붙여 살해한 스페인의 마리아 델 카르멘 가르시아가 지난 8일 징역 5년6개월 형을 선고받은 뒤 자신의 변호사와 함께 법정을 나서고 있다.
자신의 어린 딸을 성폭행한 범인에게 휘발유를 끼얹고 불을 붙여 사망하게 한 스페인의 어머니가 9년에 걸친 재판 끝에 그녀를 처벌하면 안 된다는 거센 여론에도 불구하고 끝내 징역형 판결을 받고 수감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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