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일리노이주 오크브룩 소재 패스트푸드 체인점 맥도날드 본사 근처에서 15 달러로의 시급 인상을 요구하는 근로자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미국을 비롯 30개국의 패스트푸드 체인점 근로자들은 지난 15일부터 시간당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조합 결성 보장 등을 요구하는 시위에 들어갔다. 맥도날드 직원 수백명은 주총일인 22일에도 본사 앞에서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업체인 맥도날드 본사 앞에서 시급 인상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인 노동자들이 경찰에 체포됐다.














![[우미노시즈쿠]](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27/20260427191010691.jpg)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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