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제 - 이달 말 임기 마무리 23대 OC 한인회 오득재 회장
▶ 30만 한인 대표단체, 문턱 낮추기 정책 보람, 대중적인 사업들 성과
OC 한인회 오득재 회장이 한인회관에서 지난 2년을 회상하고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타운의 몇몇 관계자들에게만 알려진 한인회가 아니라 오렌지카운티 모든 한인들이 알고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열린 한인회로, 누구든지 찾아와 도움 받을 수 있는 한인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지난 2012년 7월부터 회장으로 활동을 시작해 오는 6월30일부로 모든 임기를 마무리하는 OC 한인회 23대 오득재 회장은 임기동안 추진한 정책의 기본골격이 한인회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 이하 시니어센터)가 북미하키리그(NHL) LA 연고 프로팀 LA 킹스(LA Kings)와의 첫 클…

6·25 참전유공자회 미서부지회(회장 이재학)는 지난달 31일 남가주 소망교회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어 이재학 회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한국어를 배우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미국 내 한인 전문 스키강사들로 구성된 재미한인스키클럽(회장 주나 김)의 2026년 첫 신년 모임이 지난 4일 가디나 동네길 식당에서 열렸다.…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가 한국시간 지난달 29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서울 서초구 영사안전콜센터에서 현판식을 주재한 임상우…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서울경제 김정욱 기자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에 반대하는 시위가 미네소타주를 넘어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워싱턴 DC 등 미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세무전문가들은 올해 세금보고 시 팁·오버타임 소득이 있는 납세자, 65세 이상 시니어, 주택 및 자동차세를 많이 납부한 납세자들은 지난해 통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잇따라 발생한 이민당국의 총격 사건으로 촉발된 항의 시위가 혹한을 뚫고 미국 전역으로 확산했다.수천 명이 가게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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