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41회 LA 한인축제 결산
▶ 코리안 퍼레이드에 수만명 몰려 교류의 장, 장터·농산물 엑스포 최대 규모“성공”평가

올해 제41회 코리안 퍼레이드와 LA 한인축제는 사상 최대 인파가 몰리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장터 중앙무대에서 관람객들이 환호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문화의 다양성: 함께 나누는 희망,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 ‘제41회 LA 한인축제’가 40만명 이상의 인파가 몰리며 역대 최대 규모로 마무리한 가운데 올해 축제 역시 미주 한인사회의 저력을 과시하면서 한인들의 힘찬 도약을 약속하는 흥겨운 잔치 한마당으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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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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