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팽목항 관리’, ‘조사위 내년 1월 활동 시작’도 요청
▶ 일반인 희생자 유족, 인양계획에 실종자 가족의견 반영·이 장관 사퇴유보 요청

14일 오후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가운데)과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오른쪽)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세월호 희생자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한 후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전명선 위원장과 함께 다른 유가족을 만나기 위해 경기도미술관으로 향하고 있다.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14일 안산과 인천을 잇따라 방문해 세월호 유가족들과 만나 세월호 인양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들었다.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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