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개 식용’ 야만적 이미지 고착될라
▶ 미 동물보호단체 동영상 유튜브 올리기도

한국 일산의 한 개사육장에서 미국으로 입양되기 전의 식용견 모습.
최근 미국내 동물보호단체가 연이어 한국에서 도살 위기에 놓인 보신탕용 식용견을 미국으로 데려오는 작전을 펼치면서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자칫 ‘한국인=개 식용’이라는 안 좋은 이미지가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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