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눈폭풍 대처는 이렇게… 행동요령

눈폭풍 ‘주노’가 뉴욕 일원을 강타한 가운데 한인사회도 비상식량과 생필품 준비에 한창이다. 26일 뉴욕, 뉴저지 일원의 각 한인마트, 델리, 식료품점 등은 식수, 라면, 구급약, 손전등을 사려는 고객들로 붐볐다. 이날 플러싱 소재 H마트 머레이힐 매장을 찾은 한인 고객들의 분주한 모습. <천지훈 기자>
메가톤급 눈 폭풍 ‘주노’가 뉴욕과 뉴저지를 비롯한 미 북동부 해안 지역을 강타하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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