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사용량 최고치… 야외활동 주의보
▶ 일부 폭우·번개로 산불‘수상한 날씨’

이열치열로 더위를 이기려는 한인들은 뜨거운 음식을 찾은 가운데 이날 북창동 순두부 식당에서 주방 직원이 순두부를 조리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최경근 인턴기자>

9일 LA 한인타운 빙수전문점 옥루몽에서 한인 여성들이 시원한 빙수로 더위를 달래고 있다. <박상혁 기자>
“푹푹 찐다 쪄~”이번 주 들어 남가주 지역에 닥친 9월 폭염이 9일 LA 다운타운의 낮 최고기온이 100도를 기록하는 등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전력 사용량 폭증으로 곳곳에서 폭염 속 정전사태가 발생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번개로 인한 산불과 폭우피해까지 잇따르면서 남가주가 ‘더위 홍역’을 치르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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