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량 최고 2.39인치 가뭄해갈 큰 도움 속
▶ 8천가구 정전 피해 빗길 교통사고 잇달아

급류 휩쓸린 시민 구조-15일 남가주 전역에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폭우로 LA 강 수위가 갑자기 불어나면서 강물에 휩쓸려 내려간 시민이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되고 있다.

가뭄에 단비, 타운은 물난리- 밤 사이 남가주 일원에 9월 중순 하루 강수량으로는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15일 LA 한인타운을 비롯한 곳곳에서 도로가 침수되고 진흙사태와 단전상황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달았다. 이날 오전 한인타운 노턴 애비뉴와 11가 인근 도로 일부 구간 전체가 간밤 쏟아진 비로 물에 잠겨 있다. <박상혁 기자>
남가주 일원에 15일 50여년만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극심한 가뭄 해소에 도움이 됐지만 LA 한인타운을 포함한 도로 곳곳에서 진흙사태와 단전상황이 발생하고 침수 등으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는 등 남가주 전역이 몸살을 앓았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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