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청대상에 동성애·낙태 찬성론자 포함돼 교황청 불편

프란치스코 교황의 9월 하순 미국 방문에 맞춰 뉴욕 맨해튼 한인타운 주변에 대형 벽화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인타운에서 200∼300m 떨어진 곳에 있는 이 벽화는 가로 93피트(28m), 세로 225피트(69m) 크기로 오는 11월까지 일반에 선을 보인다. 2015.9.3
프란치스코 교황의 미국 방문에 맞춰 오는 23일 열리는 백악관 행사 초청 손님의 면면을 놓고 교황청과 백악관이 묘한 갈등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19일 미국의 경제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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