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테랑 경관 포함 14명•소방관 7명 증원
에디슨에 새로운 경관 14명과 소방관 7명이 각각 탄생했다.
지난 28일 에디슨 시청에서 신임경관과 소방관의 선서식이 거행됐다. 이로써 지역 안전을 최우선 관제로 삼은 토머스 랭키 시장의 선거 공약이 2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 이로 인해 에디슨 경찰은 총 184명, 소방관은 총 135명이 됐다.
이번에 임명된 경관들의 경력을 보면 타 지역에서 근무를 했던 경관이 4명이나 포함됐다. 스티븐 필글 주니어와 샨타 윌리엄스는 2008년부터 이스트 오렌지에서, 모하메드 가푸어는 2014년부터 미들섹스 카운티 형사계에서, 리챠드 웨스트오버는 2009년부터 메타친에서 각각 근무했던 베테랑들로 에디슨 경찰의 근무 환경을 동경한 것이 지원 동기다.
이중 모하메드 가푸어는 인도계 미국인으로 에디슨 시민경찰 봉사자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근무했던 경력 소유자다. 특히 우두와 힌두 언어에 능통해 에디슨의 인도 커뮤니티와 교량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로버트 레오니와 드미트리 스몰킨 경관은 자비로 폴리스 아카데미를 졸업한 후 에디슨 경찰에서 자원 봉사를 해오다가 이번에 고용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8명의 경관은 타 지역에서 오랜 동안 근무했던 경사 급의 베테랑으로 각자 특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들은 유니언 폴리스아카데미나 에섹스 폴리스 아카데미에서 특별 트레이닝을 거쳐야 하는 조건이 달려있다. 7명의 소방관들은 지난 연말로 은퇴를 하는 7명의 소방관들의 자리를 채우기 위해 고용됐다.
한편 에디슨 인근 우드브릿지와 사우스 플래인필드에서도 각각 5명과 3명의 신임 경관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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