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아은행 신임임원진 본보방문
▶ 지점영업 강화 등 밝혀

본보를 방문한 문명식(왼쪽부터) 영업총괄 부행장, 주동필 수석부행장 겸 최고대출책임자, 김동배 부행장이 100% 고객만족 서비스를 약속하고 있다.
25일 한인회 살리기 성금 1만 달러 전달
노아은행(행장 신응수)이 대출 및 지점영업 강화에 나섰다.
21일 본보를 방문한 주동필 수석부행장 겸 최고대출책임자(Chief Loan Officer)와 문명식 영업총괄 부행장(Chief Lending/Marketing Officer), 김동배 부행장(지점영업 총괄)은 한인사회의 발전은 곧 은행의 발전이라며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노아은행이 될 것을 다짐했다.
33년 경력의 주동필 수석부행장은 “대출업무 강화에 총력을 다 해 ‘대출하면 ‘노아은행’이 떠오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체계적인 대출 프로세스를 구축, 대출금 리스크 관리와 신규 대출영업 활동을 조화롭게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역시 33년 경력의 문명식 부행장은 “행정제재로 한층 더 탄탄한 재정 건전성을 갖추게 돼 미래가 매우 밝다”며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과 은행 모두 윈-윈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노아은행의 지난 1분기 총자산은 2억9,867만297달러, 총예금은 2억4,569만4,864달러였고 총대출은 2억2.233만2,308달러였다. 특히 Total Risk-Based Capital Ration이 21.7%로 감독당국의 12% 가이드라인을 훨씬 상회, 우수평가를 받았다.
김동배 부행장도 “100% 고객만족 서비스가 5개 지점 모두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신응수 행장은 “커뮤니티 은행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최고수준의 자산 건전성을 유지, 고객 중심의 은행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아은행은 25일 ‘뉴욕한인회 살리기 성금’ 1만 달러를 뉴욕한인회(회장 김민선)에 전달한다.
<
이진수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