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텀케어는 베이비부머 세대(50~60대)가 은퇴 계획에서 반드시 짚어봐야 할 항목이다.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를 시작하면서 심각하게 은퇴생활에 영향을 미치게 될 문제가 있다면 바로 롱텀케어이기 때문이다.
메디케어에서는 롱텀케어 비용을 보상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저소득층을 위한 정부 보험 메디케이드에 모든 이들이 들어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그래서 롱텀케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롱텀케어란 질병, 사고로 생활의 기본적인 6가지 활동(밥 먹기, 옷 입기, 목욕하기, 화장실 가기, 용변보기, 침대에서 의자까지 움직이기) 중에 두 가지 이상을 혼자서 못하게 될 경우에 도움을 받아 독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한 연구 조사에 따르면 현재 미국의 롱텀케어 수혜자는 65세 이하가 40%를 차지하고 65세 이상일 경우 10명 가운데 6명은 수혜자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설에 들어가게 되면 연평균 8만3.000달러의 비용이 들며 자택에서 케어를 받게 되면 1만9,000달러 정도의 비용이 든다고 나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베이비부머 세대가 롱텀케어를 "강 건너 불" 보듯이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전문가 입장에서 보면 생명보험보다 더 중요한 것이 롱텀케어 보험라고 할 수 있다.
설문조사에 의하면 46~64세의 베이비부머 세대 가운데 극히 일부만이 롱텀케어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의 베이비부머 세대가 롱텀케어 보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로 보험에 가입한 경우는 1,07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가입률이 9%에 불과했다. 그리고 롱텀케어 보험료도 매우 비싼 영향도 있다.
가입률이 저조한 이유는 이 가운데 47%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여기고 있으며 또한 정부가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 때 지원해 줄 것으로 믿고 있기 때문이다. 즉 어떻게 되겠지 하는 안일한 대처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인들의 병원 진료비는 날이 갈수록 치솟고 있는 가운데 비만과 사망률 또한 늘어가고 있다. 따라서 노인층의 삶의 질은 나날이 떨어질 것이며 이에 대한 치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본다.
요즈음은 트렌스 어메리카 회사를 비롯해 여러 보험회사에서 연금성 생명보험을 가입하면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롱텀케어를 라이드로 넣을 수가 있다. 현실을 감안할 때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생명보험과 롱텀케어 보험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인 상품이다. 롱텀케어 보험과 혜택은 꼭 전문가와 상담하기를 권장한다.
▲ 연락처:domoseven@ymail.com, 908-783-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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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장 보험 전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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