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절 민족상 수상자들이 진안순 한인회장과 기념촬영을 했다.(왼쪽부터 허창도, 노재상, 월터 손, 이병헌, 진안순, 박근배, 박미섭, 니콜 김/직책 생략)
■니콜 김(한인회 재무이사): 크게 도와드리지 못했는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애국선열을 기리는 자리에 이 상을 받게 돼 매우 뜻깊다. 한인회 이사로서 시카고한인사회의 커뮤니티 활동, 봉사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
■노재상(은퇴목사회 회장): 3.1절 맞이해 상을 받게 돼 더욱 의미있다. 98년전 우리의 주권을 찾기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이곳에서도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잊지 않겠다. 또한 어렵고 힘든 조국위해 열심히 기도하겠다.
■박근배(아버지·어머니합창단 지휘자): 사람이 칭찬을 받는다는 것은 참 기쁜 일인 것 같다. 내가 이렇게 칭찬받은 일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 조금이나마 한인이민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박미섭(한미상록회): 나는 상록회의 심부름꾼이다. 항상 자리를 지켜주시는 상록회 어르신들, 후원해주시고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주시는 분들, 상록회의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최순봉 회장, 김태우 사무총장을 대신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
■월터 손(한인사회발전협의회 회장): 3.1절에 귀한 민족상을 받게 돼 영광이고 감사드린다. 여러가지로 조국의 안팎이 복잡한 시기다 하루속히 법적 질서를 찾을 수 있길 바라며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각오를 단단히 해야할 때이다.
■허창도(한인회 이사): 크게 한일 없는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지만 한편으론 얼떨떨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한인사회에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선열들처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힘닿는대로 한인회, 한인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이병헌(호남향우회 고문):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해야 할일을 해 온 것인데 한인회에서 이런 뜻 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조국과 시카고 한인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 미국에 살고 있지만 한국인으로서 나라사랑에 앞장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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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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