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공육 대신 견과, 채소류
▶ 통밀, 어류 섭취 사망률 감소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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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도 사는날 까지는 건강을 유지해야 남이나 자식이나 국가에 페가 덜 된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 말 새겨 보와야 한다". 또 하나의 문제는 내마음대로 살다 가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너무 오래 살아서 문제가 되는 시대 아닌가? 장수에 들어갈 금전적 문제 그리고 삶의질도 문제가 되고 있다. 적당한 나이까지 사는것이 좋치 않을까한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이 곁에 있다면 조금이라도 더 살고 싶지 않나요?
더 살면 좋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