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코바 이어 유네스코 역사상 두 번째 여성 총장

유네스코 새 수장에 선출된 아줄레이 프랑스 前문화장관 (파리 AP=연합뉴스) 유네스코(UNESCO,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의 새 수장으로 선출된 오드리 아줄레이 전 프랑스 문화장관이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유네스코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아줄레이 전 장관은 이날 열린 유네스코 이사회의 6차 결선 투표에서 카타르의 하마드 빈 압둘 알카와리 전 문화장관을 30대 28, 두 표차로 제쳤다. 아줄레이는 내달 10일 195개 유네스코 회원국들이 모두 참석하는 총회 투표에서 인준되면 이리나 보코바 현 사무총장의 뒤를 이어 유네스코의 새 사무총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오드리 아줄레이 유네스코 총장 내정자 [AP=연합뉴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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