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LA 그리피스 팍에서 본보와 농심아메리카가 함께 마련한 제4회 거북이마라톤 건강 걷기대회는 한인사회 내 많은 기관과 단체들이 참여해 건강과 화합을 다지고 자원봉사로 힘을 보탠 더불어 축제였다. 참가 단체들의 현장 모습을 화보에 담았다.
파바월드
한인사회 대표적 봉사단체의 하나인 파바월드(대표 명원식)는 올해 행사에서도 소속 학생과 학부모들이 나와 자원봉사를 펼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자들이 거북이마라톤 출발지에 함께 모였다.
연세대
연세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도성환) 소속 참석자들이 이날 건강 걷기대회 출발에 앞서 한 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미특수교육센터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도 이날 장애우들과 함께 거북이마라톤에 참가했다.
중동중고
남가주 중동 중·고등학교 동문회(회장 배영수)의 동문과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건강과 화목을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외치고 있다.
래피드 수영클럽
올해 대회에 많은 동호회들도 참가한 가운데 단체로 건강 걷기대회에 나온 래피드 수영클럽 회원들이 등산로에서 함께 모였다.
LA 평통
LA 평통(회장 서영석)의 임원진과 평통위원들이 그리피스 팍의 거북이 마라톤 등산로 정상에 모여 새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YVO
이날 행사에서 자원봉상 나선 유스발런티어모임(YVO) 소속 학생들이 등산로에서 식수를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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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최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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