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 ‘누네스 메모’ 공개 승인 직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발언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문건(누네스 메모) 내용에 대해 “끔찍하다. 이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이 수치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사람이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누네스 메모’는 공화당 소속 데빈 누네스(캘리포니아) 하원 정보위원장의 이름을 딴 4쪽짜리 문건으로, 연방수사국(FBI)이 트럼프 선거캠프와 러시아 간 내통 의혹을 편파 수사했다고 비판한 내용을 담고 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총성이 들리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왼쪽 세번째)이 급히 피신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25일 저녁 백악관 출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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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도 만주당은 할말이 있다네요 참말로! 그래서 히럴리가 돈으로 해결하기위해 책,비싼 인터프 등등..
민주당은 거짓덩어리다. 헐...
트럼프나 힐러리나 다 같은 족속입니다.
1년동안 싹싹이 디졌어도 어떤한 증거도 찾지 못한 뮬러 특검을 해체하라. 러시아와 내통한자는 트럼프가 아니라 힐러리이고, 이 사실을 안 오바마는 묵인했다. 힐러리를 특검하라.
거짓말쟁이 힐러리 클린턴의 우라늄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해라. 이메일관련해서도 재수사하라. 벵가지 사건도 재조명하라. 그런 다음 그 죄과에 따라 처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