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타임스(NYT)가 미국에서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선정한 역사적 인물 100여명에 한국의 유관순(1902∼1920) 열사와 일본…

민주평통 LA 협의회(회장 장병우)와 OC·SD 협의회(회장 곽도원)가 공동으로 한반도 정세와 재외동포 역할을 논의하는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실리콘밸리 1세대 한인 창업가이자 투자자인 마이클 양의 자전적 에세이 ‘Coming Alive on the Ride’ 북 런칭 행사가 지난 7…
주한미군 전우회 캘리포니아지부(지부장 행크 김)는 지난 6일 로스알라미토스의 미 제40보병사단 영내 피들러스 그린 회관에서 정기 모임을 열고 …
미주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 LA(회장 이재권)의 임시총회가 지난 7일 LA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새 회계연도를 위…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한인 최초로 뉴욕 연방하원 6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박영철) 후보 한인 후원행사가 6일 베이사이드 소재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

미국에서 중산층의 기준은 주 마다 다르다. 워싱턴 지역에서 중산층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 보다 소득 수준이 높아야 하고 그 기준은 매…

이란이 9일(현지시간)로 열흘째 이어진 미국·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비롯한 지도부를 대거 잃는 등 큰 타격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가지 더, 얼마전까지만 해도 고문이 합법이라고 했던 나라가 미국입니다. 지금 CIA국장 인준 청문회중인 지나라는 그 여성은 태국에 고문시설을 해 놓고 고문을 하고 고문한 증거를 없애라고 지시한 사람입니다. 테러혐의자에 대해서 그렇게 했다고 하지만, 이것또한 미국 기준이며 CIA라는데서 어떤 짓을 얼마나 했는지 모르지요. 김정은을 나쁘다고 하지만 과연 얼마나 다를까요? 이런 경우를 '오십보 백보'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라고 하지 않을지. 어떤놈은 무조건 좋고, 나쁘다는 프레임에 빠지면 맨난 속아야 하는 바보 ㅠㅠ
의견은 존중을 하지만, 한글을 쓰고 한국말을 한다면 최소한 한국민족의 시각에서 보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리 미국에서 밥 벌어먹고 산다고 하더라도요. 가스라테프트 밀약으로 한일합방을 가속시키고 한일합방이 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제일 먼저 대한제국과 국교를 끊은 나라가 미국이며, 2차대전 후 패전국인 일본은 놔두고 엉뚱한 한반도를 반토막 내고, 남한을 소련과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미군기지로 만든 것이 미국입니다. 남한의 영토,영해,영공을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미국입니다.사실과 생각은 구분해야
그렇지요,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것이 옳다고 믿으니까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것이겠지요. 그렇기에 그 반대쪽에서 바라보는 견해도 있기 마련이고요. 1948년에서 6.25전쟁을 거치는 동안 민간인 124만명을 학살한 이승만(정부, 군, 경찰은 시종일관 양민 학살후 빨갱이라서 죽였다고 함), 중앙정보부에서 빨갱이로 조작하여 무고한 양민을 학살한 박정희, 이런 사람을 대통령으로 두었고 아직도 그들을 좋아한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과연 김정은만 극악무도하다고 해야 할지 생각해볼 일이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