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대만’이름 출전·탈원전 정책도 부결
▶ 중국 안도 “민의 반영” … ‘하나의 중국’ 재천명

대만 지방선거에서 야당인 중국국민당(국민당)이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에 압승을 거둔 것으로 나타나자 국민당 지지자들이 가오슝에서 환호하며 거리 행진을 벌이고 있다. [AP]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7/20260317191830695.jpg)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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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대만 끝난건가..자유민주주의에서 중국에 흡수..공산주의로 가는건가.종교의자유.도 업는공산주의.
지금 대한민국에서도 정은이를 겁내고 무서워하고 꼬임에 빠질거라며 못 믿겠다고 하면서 미쿡 트럼프가 한국의 국익을 위해서 일을 해 줄거라고 믿는 이들이 많은 것과 다를바 없는것 같다.
중국 본토를 무서워 하나봐요.
중국이 지금까지 미국의 눈치 보느라 못 건드리고 있던 대만 국민들은 중국의 회유와 무력 앞에 독립의 길을 포기 함으로써 하늘의 도움을 포기하고 미국이 자신들을 도울수 있는 명분도 버렸다. 중국을 자극하지 않으려고 비겁한 선택을 했겠지만 비겁한 국민은 도태 되고 만다는 진리를 망각한 타이완 국민들은 앞으로 언제 또 어떻게 급변할지 모르는 공산제국에게 스스로 자신들의 소중한 운명을 위탁한것이다 타이페이의 앞날이 참으로 암담하다
트럼프가 대만을 한 나라처럼 대우하여 중국과 충돌 중인데...대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