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 등 380여명 연루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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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참람하다.회개하라.기도하자.
어두운 과거를 갖고있는 카톨릭교는 그래도 현재 추세에 적응하고 변화를 추구하는 반면 기독교는 오히려 카톨릭교보다도 더 고립적이고 오히려 쇠퇴하는 기분이 듭니다. 매주 교회가서 느끼는건데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컴퓨터를 적극도입해 미디아쪽에서 발전한것빼고는 모든게 똑같은걸 보면 기독교도 멀지않아 살아남지못할거같읍니다.
개찐도찐.
캐톨릭 역사에 흐르는 죄악과 부패, 탐욕과 음란(영적포함)은 숨기기에 너무 방대하다. 지금은 살생과 전쟁은 아니지만 성범죄와 동성연애...
개 독 교의 현실을 아는데 아직도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뭔밍? 만민교회 이목사는 어린여자애들 따먹고 십일조받아서 화대로주고.....이런교회에도 하나님은 계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