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뉴시스】 미 법무부는 이란 측에 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전직 공군 방첩 전문가 모니카 엘프리데 위트를 기소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위트는 지난 2013년 이란으로 망명했으며, 전 동료들에 대한 정보를 이란 측에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LA 국제공항(LAX)를 비롯한 미국 전역 공항의 보안 검색대기 시간이 수시간에 달하는 혼잡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당장 체포하여 미국에서 이란식의 공개 처형을 하라!!!!!!
모르지 않겠지. 전에 트럼프가 한말, 국가 기밀은 말 하지 않겠다고 했지요.
몇몇의 불체자보다 미국내에서 암암리에 활동하는 암적인 존재가 더 위험하다는걸 트럼프는 알테나? 미국내에 총기로 자녀들이 죽어 나가고 수 많은 시민들이 총기로 희생 당하는걸 더 우리 사회에 위협적인걸 모르네.
배신자여 합당한 처벌을 받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