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스펜서빌 재림교회 20~25일 디톡스 세미나
▶ 건강 강의와 스트레칭·웃음치료 등… 선착순 50명

지난해 워싱턴-스펜서빌 재림교회에서 건강관리 세미나가 열렸다.
워싱턴-스펜서빌 재림교회(윤영화 목사, 이하 재림교회)가 20일(월)부터 25일(토)까지 6일간 디톡스 세미나를 마련한다.
시간은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스트레칭 순서를 가진 다음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다.
한인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개최되는 이 세미나에서는 올해 정신건강과 신체질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원인을 스트레스로 규정,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강의 세부 주제는 20일 ‘신앙과 건강의 상관관계’, ‘질병의 원인’, ‘쉼과 건강’, 21일(화)은 ‘한국인에게 흔한 위암과 대장암과 위암’, ‘단백질과 인체의 관계’, ‘음식이 약이다’, 22일(수) ‘치매 너 누구니?’, ‘물과 생명’, ‘관계회복과 치유’, 23일(목) ‘방광염(오줌소태)’, ‘건강요리 강습 1’, ‘마음의 평강’, 24일(금) ‘지구환경과 건강’, ‘건강요리 강습 2’, ‘스트레스관리’, 25일(토) ‘놀라운 인체의 신비’, ‘환경을 초월한 건강 유지의 비결’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각 세미나 중에는 중식이 제공되고, 실제 디톡스(Detox)에 필요한 과일식과 보식이 제공된다.
강사는 샘 노 임상병리학 전문의, 변정희 하이랜드 천연 요양 쉼터 원장이다. 정원은 선착순 50명, 등록비는 30달러이다.
대상은 일반인을 포함해 암, 고혈압, 당뇨, 심혈관 질환 및 갑상선, 아토피 피부염, 간염, 간경화, 우울증 등 각종 질환 환자이다.
샘 노 전문의는 “내과 입원환자 70% 정도가 스트레스와 연관됐다는 연구결과를 볼 때 건강과 행복, 성공은 스트레스 관리임을 알 수 있다”며 “디톡스 프로그램에서는 스트레스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다양하게 소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디톡스란 자연치료요법 중 하나로 인체 내 축적된 독소를 제거한다는 해독(detoxification)의 개념에서 유래했다.
한편 재림교회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특별 건강 세미나를 갖는다.
시간은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의료 전문의들이 건강 강의와 스트레칭, 율동, 노래, 웃음 치료 순서를 진행한다.
또 웰빙 건강 요리 강습도 매월 셋째 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재림교회 봉사센터 강습실에서 실시된다.
문의 (301)989-9191
(240)997-5099
장소 15930 Good hope Rd.,
Silver Spring MD
<
강진우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