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전체 병원 중 53%가‘A등급’…MD는 25%가‘A등급’
버지니아 주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A 등급 병원’이 많은 주로 선정됐다.
비영리단체인 립프로그 그룹(The Leapfrog Group)이 최근 발표한 ‘주별 A등급 병원 순위’도에 따르면 버지니아에서 A 등급을 받은 병원은 전체에서 53.03%를 차지했다. 버지니아 순위는 지난해 3위에서 2위로 순위가 한 계단 상승했다.
각 병원들의 등급은 ‘환자들의 안전도’를 중점으로 병원을 이용한 환자들의 감염률, 수술 중 사망이나 부상 비율, 의료사고 등의 분쟁 상황 관련 공공데이터 통계로 결정됐다.
조사에 따르면 버지니아 A 등급 병원은 애난데일의 ‘이노바 페어팩스’, 섄틀리 ‘이노바 페어옥스’, 알링턴의 ‘Virginia Hospital Center-Arlington Health System’, 알렉산드리아에서는 ‘이노바 마운트 버논’, ‘이노바 알렉산드리아’ 등 10개이다.
또 메릴랜드는 볼티모어의 ‘존스 홉킨스’, ‘GBMC' 등 A등급 병원이 8개 였고, 콜럼비아 소재 ‘Howard County General Hospital’ 병원은 B 등급을 받았다.
조사에서 메릴랜드는 A 등급 병원이 25%를 차지해 지난해 38위에서 30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DC는 관내 6개 병원 모두가 A 등급을 받지 못해 전국 47위를 기록했다.
전국에서 A 등급병원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오레곤 주로 58.6%였고, 버지니아에 이어 메인(50%), 매사추세츠(48.28), 유타(48%), 뉴저지(45.59%), 로드아일랜드(42.86%)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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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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