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이 올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한인회장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회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열린다.
해외에서는 현직 한인회장 및 대륙별 한인회 연합회 임원진 등 약 400명, 국내에서는 국회, 정부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등 약 100명 등 500명 내외가 참석한다.
공식행사로는 2019년 세계한인회장대회 개회식 및 제13회 세계한인의날 기념식이 있다. 주요회의로는 지역분과 주제토론, 주요정당 정책포럼, 정부와의 대화, 한인회 운영사례 발표, 전체회의 등이 있고 한인회장의 밤도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미국 지역 단체장들은 주미대사관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참가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내달 12일까지 주미대사관 영사과(2320 Massachusetts Ave. N.W. Washington, D.C. 20008, Attn: Jiwon Kim) 로 ‘세계한인회장대회 신청’ 제목 기재와 함께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격은 2019년 10월 2일 기준으로 현직 한인회장 및 대륙별 한인회연합회 회장이어야 한다. 현직 한인회장 불참시 동일단체 소속 임원이 대리로 참석이 가능하지만 반드시 회장 위임장이 제출돼야 한다. 분규단체와 동반인 참가는 불가하다.
항공료는 본인이 부담하며 체재비(대회기간 중 숙박비 2인 1실기준, 식비)는 재외동포재단에서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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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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