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세대들이 기억할 위대한 유산"
▶ 한미동맹·미주한인이민역사 되새겨

25일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조형물이 있는 SF 수 비어만 공원에서 상항한미노인회 주최로 ‘한미수교 137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기며 양국 발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25일 열린 한미수교 137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흠 EB한인회장, 박준용 SF총영사, 이경희 상항한미노인회장, 김인주 전 상항한미노인회장, 정재화 전 상항한미노인회장, 진월 스님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조형물(오른쪽)이 있는 SF 수 비어만 공원에서 참석자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상항한미노인회합창단이 열창하고 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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