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 최 “한국인으로서 매우 모욕적인 표현”
▶ 스무디킹 “부적절한 표현 인정…직원 2명 해고조치”

【서울=뉴시스】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스무디킹 매장에서 한국인 손님이름을 ‘재키 챈(성룡)’이라고 적고, 흑인 손님에게는 ‘흑인’이라고 적어 인종차별 논란이 일자 스무디킹은 3일(현지시간) 2곳 매장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면서 매장을 당분간 폐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문제의 주문 영수증을 게재한 트위터의 사진을 캡쳐한 것이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모니카 류(오른쪽 두 번째)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 한인 5명이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샌개브리얼 힐…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윤여태 시의원은 아메리칸드림의 상징이자 저지시티의 전설입니다.”뉴저지 저지시티 시정부가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을 헌정한 ‘마이클 …

워싱턴 지역 교회와 성당들이 5일 부활절을 맞아 일제히 예배와 미사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했다.버지니아 센터빌에 위치한 와싱톤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이란에 대해 “나라 전역을 하룻밤 만에 없앨(take out) 수 있으며, 그 밤은 내일(7일) 밤이 될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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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내에 이만큼 인종차별적인 애들이 곳곳에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둬야합니다. 뉴욕이나 캐리 경우 다민족이 모여 살면서 서로 이해하면서 살지만 소도시에 백인층이 모여 사는데는 모두 이런 편견과 차별속에서 우리들을 쳐다봅니다.
N. Carolina 지역이면 완전 공화당텃밭 백인 보수 지역이죠. 이런데선 민주당이 통과시킨 인종혐오범죄법이 안통합니다. 민주당 지역에서 있는게 안전하죠.
최저 시급받고 일하는 애들 지천에 널렸으니 짜르고 또 쓰면 그만이고 짤려도 다른 곳 최저임금받고 일하고..회사로 소송은 힘들 듯.
이런놈들은 일에서 짤리면 끝인가요? 법적으로는 어떻게 않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