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한인 탁구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21회 LA 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가 오는 4월11일(토) 오전 8시30분 LA 나성한인교회(2241 N.…

전·현직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모임인 일사회(회장 박철웅)의 정기모임이 지난 24일 LA 용수산에서 열렸다. 이날 회원들은 미국이 이란 전쟁으…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 산하 영락장학회가 2026 학년도 장학생 모집을 시작하며 한인 크리스천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한인타운 노동연대(KIWA)가 시민 참여와 지역사회 권리 증진을 주제로 커뮤니티 행사를 연다. ‘한인타운에서 우리가 함께 만드는 시민의 힘: …
남가주한국학원(이사장 박성수·교육감 신춘상)은 지난 21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에서 제7회 역사문화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하 11개 …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히틀러가 정권을 장악하며 독재체재로 가며 총기를 걷어 들였습니다. 진보뉴스매체에서 트럼프를 히틀러 같이 조장하는데 히틀러를 알면 그런 말에 속지 않죠.
총기소지를 금해서 히틀러독재정권이 이뤄젔다고요? 지나가는 개도 웃겠읍니다. 히틀러는 "다시 강한 독일을 위하여" 하며 민족주의를 앞세워 독일 국민들이 영웅처럼 떠 받들면서 정권을 잡읍니다. 지금의 트럼프가 "다시 강한 미국을" 하며 민족주의를 부르짖고 거기에 열광적으로 떠받치는 골통 시민들과 양상이 흡사하죠.
독일이 나치독재체제가 되었고 북한이 삼대째 이어지는 독재체재를 유지하는 이유는 민중이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 총기소지를 금하고 독재체재를 가져왔습니다. 지금 중국을 보십시요.
두 분의 의견처럼 우리는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있지만 민중이 힘이 있어야 정부가 멋대로 할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란 아직 새로운 아이디얼리즘입니다.
OneMan님 말씀대로 총기소지법은 좋은 취지에서 만들어진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지금 21세기에 과연 총을소지한다고 부폐한 정부와 싸워 이길수있을까요? 요즘은 정보화와 첨단장비로 총을 같고 정부와 대항하는건 조약돌로 바위를 치는격이죠. 총보다는 언론의 자유, 인터넷을 통한 시민들과의 정보공유등이 총보다 훨씬 효과적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헌법이라도 현 세대에 맞지않으면 고쳐야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