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스타뉴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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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This is NOT about CHO MIN KI. Irrelevant.
yoops 님은 정말 무서운게 뭔줄 모르는군요. 조민기씨도 학생들 자기 오피스텔로 불러서 술먹이고 성추행했어요. 권력과 힘이있는 사람들이 아래여직원들 재자들 함부로 대하기 쉬운곳이 한국입니다. 당시 여자가 두명이였기에 그여자들은 오히려 안심하고 무모한생동을 했을지도..하기야 치마입어서 몰카당했다는 미친놈들도 있더군요
If this is FACTUALLY, EVIDENTIALLY true, tough luck for Kang, HOWEVER, 2차로 강지환 집에 자발적으로 간 여성둘도, 또 거기서 자려고한 자체가 벌써 문제다. Those girls clearly had purpose and only one thing in mind. 무서운여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