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엑소 세훈&찬열(EXO-SC)이 데뷔와 동시에 막강 유닛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22일(한국 시간 기준) 공개된 세훈&찬열의 첫 번째 미니앨범 '왓 어 라이프'(What a life)는 아이튠즈에서 프랑스, 스웨덴, 핀란드, 아르헨티나, 브라질, 인도,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브루나이, 불가리아, 캄보디아,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화국, 이집트, 그리스, 과테말라, 홍콩, 헝가리, 인도네시아, 요르단,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멕시코, 몽골, 뉴질랜드, 노르웨이, 오만, 파나마, 페루, 필리핀, 폴란드, 루마니아,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스페인, 스리랑카, 벨라루스, 대만, 태국, 터키, 우크라이나, 아르메니아, 베트남 등 전 세계 46개 지역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의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예스24 등 국내 각종 음반 차트에서도 일간 1위를 차지해 세훈&찬열에 대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세훈&찬열의 첫 번째 미니앨범 '왓 어 라이프'는 트리플 타이틀 곡 '왓 어 라이프', '있어 희미하게', '부르면 돼'를 비롯해 세훈&찬열의 자작곡 '롤러코스터'와 '夢(몽)', 수록곡 '선'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힙합 장르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세훈&찬열은 23일 낮 12시 네이버 V의 EXO 채널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트리플 타이틀 중 하나인 '왓 어 라이프'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담은 LA 브이로그를 공개한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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