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햄프셔=AP/뉴시스】 뉴햄프셔를 방문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당원들을 향해 연설하고 있다. 미국 마켓(Marquette) 대학교 로스쿨이 위스콘신 주(州)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바이든 전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양자대결을 실시한 결과 바이든 전 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9%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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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바이든과 트럼프라.. 민주당은 아무도 없다...트럼프에겐 재선 보장과도 같다.
트럼프도 걱정이지만 바이든은 더 하다. 며칠전에는 왼쪽눈 실핏줄이 터져서 빠알간 눈으로 나왔더군. 전형적인 노화현상. 아무리 건강에 자신한다고 해도 나이는 못속인다.
뭐~~~4년전에 트럼프대통령~~~이란 말을 상상이나 했었나~~~트럼프대통령이란 말이나오면 ~~~너무 웃스워서~~~전부 킥킥킥 거렸지~~코미디 같아서~~~~힐러리가 분명히 이긴다는 여론조사도 안맞았잔아~~~~그러니 이런 여론조사는 믿을게 못되지~~~선거는 개표통을 열어봐야 되는거여~~~~
C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