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도서 3장 읽으며 “치유의 사령관이었던 전임자들 따르라” 일갈

성경 들고 나온 펠로시 의장 [AP=연합뉴스]

전날 교회 앞에서 성경 들어 보이는 트럼프 대통령 [AP=연합뉴스]
![[화제 인물] 바디샵 ‘터줏대감’… 36년 현장 지켜 [화제 인물] 바디샵 ‘터줏대감’… 36년 현장 지켜](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5/19/202605191817246a5.jpg)
아침 7시. LA 한인타운 서쪽 베니스 길에 위치한 해피오토 바디샵의 영업시간 시작이 아직 한 시간 남았지만 사무실 문은 이미 열려 있다. 본…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이 지난 18일 LA 한국교육원 강당에서 한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5·18 정신이 1…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미서부 LA지부(KOWIN LA·회장 김주희)가 오는 6월20일(토) 2026년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
김자성 정신과 전문의가 이끄는 온라인 명상·북클럽 모임에서 신규 멤버들을 모집하고 있다.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에서 9시까지 줌 화상회의로…
내달 2일 실시되는 예비선거에서 캘리포니아 41지구 연방 하원의원직에 출마한 민주당 소속 헥터 데 라 토레(Hector De La Torre)…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연방법원이 뉴욕시 소재 이민법원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체포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연방법원…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고로 용서받지 못할 죄의 족쇄는 사람 그대로를 품고 보호하는 자의 것이 아니라 민심을 외면하고 쇼 프로의 피날레를 성전앞에서 하나님을 품은 듯, 성령을 품은 듯 원숭이 처럼 서 있는 자의 몫이다.
사람이 사람을 사람으로 품는 게 바로 지도자의 품격이다. 동성애도 낙태자도 종교가 없다면 사람일 뿐이다. 마리화나는 피해보다 덕이 엄청 많아서 각 주마다 투표로 선택한 민심이다. 성경에 의하면, 모든 죄는 사하나 성령을 기만하는 죄는 영원히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한다. 책 한권도 잡아보지 않는 자가 성경을 끼고 역사적인 교회앞에서 사진을 찍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 세살 먹은 애도 알 것 같은 눈 감고 야옹하는.... 성령을 알리가 없지만...
저 들고있는 성경책보면 호텔 서랍안에 들어있는 싸구려판. 한번 펼쳐보지도읺고 밑에 애들에게 하나 구해오라고 시켰겠지.
너희 정치인들은 너의 주하나님을 망령되게 하지말라.
미국 대통령이 될려면 다른것보다 단하나 인종차별을 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