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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치게 높은 흑인비율에 ‘구조적 가혹행위 관행’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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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 LA 한인타운 서쪽 베니스 길에 위치한 해피오토 바디샵의 영업시간 시작이 아직 한 시간 남았지만 사무실 문은 이미 열려 있다. 본…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이 지난 18일 LA 한국교육원 강당에서 한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5·18 정신이 1…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미서부 LA지부(KOWIN LA·회장 김주희)가 오는 6월20일(토) 2026년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
김자성 정신과 전문의가 이끄는 온라인 명상·북클럽 모임에서 신규 멤버들을 모집하고 있다.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에서 9시까지 줌 화상회의로…
내달 2일 실시되는 예비선거에서 캘리포니아 41지구 연방 하원의원직에 출마한 민주당 소속 헥터 데 라 토레(Hector De La Torre)…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연방법원이 뉴욕시 소재 이민법원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체포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연방법원…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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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생각만 조금하면 이런 테이터는 정확한 것이 아니라본다 왜나면 흑인이 범죄가자 많아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이 든다. 전채인구에서 흑인 비율을 보지말고 시 전체에서 흑인 범죄자가 몇프로인지 보고 그것으로 비교하는게 맞나 싶다. 어덯게 됬던간데 restrain되있는 사람을 목을 졸려 죽였다는건 용서가 안될짓.
경찰이 손들고 꼼짝마 하면 나는 아무런일도 안했는데 하고 계속 걸어감. 경찰이 니가왜거기서 나와하면 못들으척 계속걸어감. 에구 정말 .....
이제부터라도 수갑채우고 목누르기하는 경찰은 바로 해고 시켜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