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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성 정신과 전문의가 이끄는 온라인 명상·북클럽 모임에서 신규 멤버들을 모집하고 있다.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에서 9시까지 줌 화상회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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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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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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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제 제대로 자리를 잡아가네 ~~~
정상적으로 태어나면 자연히 반대의 성에 끌리지만 신체불구자로 태어날수 있듯이 정신적으로도 불구로 태어나서 정신과 몸이 다르게 태어나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그간 동성애자들과 사업상으로도 몇을 만나서 얘기를 해보면 결코 그들이 선택해서 동성애자가 된게 아니고 또 인격적으로 전혀 우리가 생각하듯이 다르지 않다는것입니다. 물론 성경에 분명이 죄악시 해왔고 이들을 인격적으로 보지 않으면 영원히 이 사회에서 인정을 못받고 살겠지만 그들의 개인적인 삶의 자유와 권리를 이해해야 할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남자 며느리, 여자 사위는 인정 못한다...
풀 한포기 돌 짝 하나라도 다 쓸데가 있고 그들 나람 다 인정해 주는게 정상인데 내가 좋아하 는꽂 만 꽂이고 내가 싫어하는건 모두 잘못된 것이고 없애야된다고 ㅎㅎ 이런 어거지 엉터리 무신경 자기만아는 자기 주장만 옳다고 말하는그 생각이 증말 가소롭군요. 모두를 인정할때 모두는 행복 자유 평화롭지만 거 누구처럼 차별 을한다면 요즘 일어나는 소요 사태처럼 이런일이 점점 더 일어나 너도 나도 모두가 불안한 세상에서 살게되지요, 어느 한사람도 완전한 사람이 없는것처럼 차별없이 그들 나름의 쓰임을 인정해야만 되지요.,
미친것들.너의자식이그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