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 자산 보호’ 명분, 트럼프 행정명령 시행

지난 18일 오리건주 포틀랜드 시위 현장에 국토안보부 소속 요원들이 시위 진압에 나서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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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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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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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제 사회가 중국화가 되내요! 공산국가에서 일어나는 공권력에 의한 납치가 미국땅에서 발생 하내요. 법원 영장도 없이, 현행범도 아닌 사람들을 마구 체포, 납치가 가능 한것 입니까? 어제는 길가던 사람이 이유도 모르고 납치 당하였는데, 위에 29만 전 문어 찬양하는 인간들이 댓글달고, 아유 트럼프 각하가 신이시다는 변X들 댓글단다 에 5불 겁니다.
dkinla 말 잘한다!!!
미드님, 가서 시위에 동참해 보고 말씀을 논하시죠?
이런 시위가 없었으면 아직도 노예제도가 있을거고 OneMan 같은 황구들은 아직도 철도길 깔고 있겠지. 여성권리, 아동학대, 인종혐의, 종교자유등이 거저 생기는줄 아나?
전혀 도움이 안되는 선동, 폭력, 난동 시위대들 좀 청소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