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로교인서 다양한 교파 예배 참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8일 라스베가스 인터내셔널 처치 예배에 참석한 모습.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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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오바마같이 알라신을 믿는 것 보다는 ㅎㅎ...
근데 초교파 교회는 무슨 죄가 그리 많아서 이 광대교주에게 선택을 받았남? 하나님은 공의롭고 예수는 낮은 자의 희망이라 하였으니 이 광대교가 넘 볼 것은 전혀 아닌 것 같고, 지옥이 있다면, 낮은 자를 핍박하고 지 더러운 뱃창지만 채우고자 온갖 거짓과 비방과 범법을 행한 자들의 안식처가 되겠지. 지옥에도 독방이 있다던데 여기서 독방이 아니면 지옥의 독방 예약 필수한 셈이군. 광대교 탈당하고 예수의 품으로 돌아오시게나 닭백작~
도람푸도 우주의 기운을 느끼나 보다 우주가 나서서 도와줘서 너도 감옥행
그러게. 결국에는 이 싸움의 끝에는 교회가 있다니까. 장로교는 한 시름 놓은 것 같고. 초교파도 조직적인 교단이니까 교단 맞고. 후레이, 초교파 교단이 당첨되었었습니다. 이 나라를 위해서, 이 세상을 위해서, 교회의 이름을 위해서, 가능하다면 예수의 이름을 위해서 마지막 1주 잘 싸워 주시게나. 숨어있지말고.
잡식성이네...선거철에만 오는 여기저기 기웃대는 박쥐근성...딱 일주일후면 넌 아웃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