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카운티 연초 최악의 코로나 확산, 백신 접종 기대감 긴장풀려 더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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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실비치 시니어 타운 내 레저월드 한인 커뮤니티 교회(담임목사 용장영)는 교회 창립 16주년 기념을 맞아 지난달 26명의 교우들이 한국과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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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임무용단이 지난 9일 샌개브리얼 미션 플레이하우스에서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삼고무 공연을 펼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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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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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와중에 골프치러다니는 한인들도 너무 많다..가족은 안중에도 없는지 이것도 병이라고 생각한다
연말을 병원 ER에서 보냈습니다. 정말 지옥이 따로 없더군요. 미국이 어쩌다가 이렇게 엉망이 되었는지 그리고 사람들이 서로 공감도 못하고 정부의 지시도 안따르는지 믿기가 힘드네요. 허긴 정부는 국민을 더 혼란 스럽게 만들어서 질병을 더 크게 만들었으니.. 천벌을 받을 겁니다. 병원자체의 기능은 이미 마비되었고 1월에는 더 힘들겁니다. 다치이 않도록 조심하세요 아프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ER은 들어갈 자리도 없고 들어가고 코비드 지옥입니다.
아직도 많은 또람뿌 신자들으니 그의 말만 믿고 이 코로나 사태의 심각성을 가짜 뉴스라며 부정합니다. 그들 포럼에 가보면 병원 지금 텅텅 비었고 코로나 걸린사람들 감기걸린 사람들 수와 비슷하다며 이것도 좌파 진보들의 음모라 합니다. 그렇게 못믿으면 직접 병원에 가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병원가면 완전 전쟁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