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승리 의회 확정 하루 전 트윗…유세에서도 “펜스가 해내길”

마이크 펜스 부통령[로이터=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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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실비치 시니어 타운 내 레저월드 한인 커뮤니티 교회(담임목사 용장영)는 교회 창립 16주년 기념을 맞아 지난달 26명의 교우들이 한국과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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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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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양아치 쓰레끼 ************ 인면수심 악마다
트럼프가 증거를 제시 못하다니... 정세 돌아가는것을 모르는구나. 그냥 가짜뉴스 베껴쓰기만하니..
1월에 코로나 전문가말잘듣고 우리 이겨네자 하고 공 그쪽으로 던졌으면 재선쉽게될걸 이게다 자업자득 여기까지가 트럼프운명인가보다
여기저기서 구걸행각하는 거지다. 과거에는 여기저기 구걸하다가 6번 파산한 무능한 놈에게 미국은행들이 대출을 거절하자, 결국 도이치 방크를 찾아가서 구걸하고 성공하였다. 물론 지금은 도이치 방크가 트럼프의 뒷목을 잡았지만... 얼마전에는 노벨평화상도 기웃거리고, Mt. Rurshmore도 기웃거렸다. 대선패배후에는 구걸하는 장엄한(?)연설로 2억불을 모았다. 그래서 몸에 배었다. 하면 된다고.. 그런데 그것이 구걸행각인 것이다. 걸레저질인간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다. 법정에서, 조지아에서, 구걸이 거절되니 펜스에게 구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