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스, 6일 바이든 승리확정 회의 주재…트럼프 연일 펜스 공개 압박
▶ ‘지지자들 등 돌릴라’ 2024년 대권 꿈꾸는 펜스도 정치적 계산 복잡

마이크 펜스 부통령[로이터=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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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실비치 시니어 타운 내 레저월드 한인 커뮤니티 교회(담임목사 용장영)는 교회 창립 16주년 기념을 맞아 지난달 26명의 교우들이 한국과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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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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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어쩌다 미쿡이 요모양요꼴로 사기꾼 트를직어주고 40만명이상 죽고 나라가 온통 지독한 냄새로 영혼까지 혼탁하게 만든단 말인가요...ㅉㅉㅉㅉㅉ
니들 맘대로 바꿀수있는거라면 투표는 왜했냐? 국민들이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 ****** 도라무통...
Pence는 멀치감치 우두거니 서있는 Fence역할도 못할 노릇이다. 이 막장 드라마에서는 온건한 척 할 수가 없다. 트럼프는 판을 분열시킨 후, 강직한 사람을 적으로 만들거나, 멍청한 사람의 양심을 뒤틀어서 자기편이 되도록 강요하는 일이 전공이다. 그래서 트럼프가 개입되면 판이 항상 경색된다. 그 와중에 트럼프는 '사적'인 유익을 챙긴다. 그 바람에 창의력, 상상력, 꿈은 탄력을 잃는다. 약자들과 소수파는 쓸려나갔다. 국가적으로는 트럼프와 굴신한 자들만 이익을 챙기는 그림이다. 이미 끝난 것을 펜스는 고민한다. 멍청해서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