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PW카운티에 지역 배달소 오픈
아마존이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의 게인스빌과 매나세스에 지역 배달소를 연다.
지역배달소는 고객에게 물품이 전달되기 전의 마지막 배달소로 지역주민들이 아마존의 물건을 빨리 받을 수 있게 된다. 게인스빌의 지역 배달소는 7만5,000스퀘어피트, 매나세스는 16만4,000스퀘어피트의 규모다.
또한 아마존의 ‘아마존 딜리버리 서비스 파트너 프로그램(flex.amazon.com)’을 통해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
독립적인 배송 운전자는 시간당 18-25달러, 지역배달소의 근로자는 시간당 15.40달러부터 시작한다.
현재 아마존은 애쉬번, 스프링필드, 스털링 등 버지니아 전역에 12개의 대형 유통센터와 메릴랜드에 4개의 대형 유통센터를 두고 있다.
#버지니아텍, 등록금 2.9% 인상
버지니아텍이 등록금을 2.9% 인상한다.
로녹 타임즈는 22일 버지니아텍 이사회는 2018년 이후부터 등록금 인상을 하지 않았고 코로나19 사태로 경제가 더 악화돼 그대로 유지했지만, 최근 경기 구제안으로 경제가 활성화됐다고 판단해 등록금을 인상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가을학기부터 시민권, 영주권자인 버지니아 학생들은 331달러가 올라 한 학기 등록금이 1만1,751달러, 다른 주나 외국에서 온 학생들은 869달러를 더 지불해 3만829달러를 내야 한다. <윤양희 기자>
#올해 메모리얼 퍼레이드는 녹화 방송으로
올해 DC 메모리얼 퍼레이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직접 관람대신에 녹화방송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녹화일자는 5월1일(토)이며 방송일자는 메모리얼데이인 5월31일이다.
녹화장소는 워싱턴 DC의 특정 구간이며 워싱턴6.25참전유공자회(회장 손경준)와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 동부지회(회장 김인철) 등이 참가한다.
짐 피셔 워싱턴한국전참전용사 기념재단 사무총장은 “이번에 녹화되는 방송은 메모리얼데이 당일 날 미 전역과 한국에도 방송된다”면서 “워싱턴카투사전우회나 월남전참전자회 워싱턴지회 등에서 녹화에 함께 하길 원하면 연락해 달라”고 말했다.
문의 (703)740-7596
<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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