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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an Francisco - 사회

이낙연, ‘이재명도 MB신세’ 설훈 발언에 “충정 어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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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사통팔달

    5년 단임 대통령제 이니 모든 후보가 이번만 보면 안된다. 우세던 열세던 길게 보고 가야 한다. 김 영삼, 김 대중 모두 국가 지도자가 되었다. 정도를 지키며 큰 그릇임을 보여주자

    09-18-2021 04:34:53 (PST)
  • eyemaxsf

    보는이에 따라 다를테고 출마자 중에 지지 상위그룹 가운데 이사람 국민의 바램과 조언을 생각하고 실행할것이다 싶다

    09-18-2021 03:30:43 (PST)
  • giregiout

    치졸해보입니다. 총리할 때까지가 한계였는 듯

    09-17-2021 12:10:1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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