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말 현재 9만여달러 주류사회 선두 배스
▶ 출발 늦어 2만6천달러

케빈 데 리온 시의원

캐런 배스 연방의원

마이크 퓨어 검사장

조 부스카이노 시의원


외대 G-CEO 합창단(단장 김재권)이 지난 25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제8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영앤젤스 합창단과의 협연으로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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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금속공예가 조나무·조진실씨 부부가 스미소니언 공예대전(Smithsonian Craft Show 2026)에서 금속공예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은 오는 6월 22∼26일 서울에서 해외 한국어 교육 관계자들이 모여 한국어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2026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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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저건 dwaynethebest 님이 맞는거 같은데 ㅋㅋ 1000불, 1500불 내서 후원하기가 뭐 쉽나 134명도 적지 않은거 같은데. 여튼 데 리온도 유력 후보고 친한파 같아서 괜찮지만 캐런 배스도 신경써야 할 듯. 캐런 배스가 지금 가장 막강함.
ㅎㅎ 아니 당연히 그렇게 말할 수 있지 않나? 저때까지 시장 후보에게 후원한 한인이 134명 밖에 없는 거니까 결국 한인들이 후원한 전체 금액이 134명이 후원한 금액이랑 같은 거잖아. 그 중에선 케빈 데 리온에게 가장 많이 후원한거고. 시장 후보들 깜냥이나 우리가 누구에게 하면 좋을지 이런거 논합시다 ~
LA시장 선거 후보들에 후원한 한인이 134명 밖에 안되는데 그중 78명이 케빈 데 리온에게 후원했다고 한인들 후원금이 몰렸다고 말할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