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영사관·LAPD 공동주최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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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LAPD 는 미국내 경찰 중에 가장 부패한 곳이다, 백날 모아놓고 논의해 봐야 그들의 게으름과 무능함은 바뀌지 않는다, 겉으로는 듣는척, 치안 준비되어 있는척 하지만 돌아서면 안한다............이게 미국 경찰들의 현실이다
세미나 열고 방안만 논의하면 뭐하나. 제대로 된 방안이나 대책이 제대로 시행되지도 않는데. 행사 돈 낭비만 하지말고, 실질적인 대책과 추진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