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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an Francisco - 오피니언

“우리가 바라는 세상을 위한 기도”

댓글 3 2022-12-09 (금) 권정희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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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oscur

    미국의 국익을 최우선한 트럼프의 정책은 결과적으로 그 과실을 미 국민이 취해 경제적으로 더 나은 생활이 가능, 미국 국가와 성조기에 반기를 든 흑인 농구선수를 그것도 마약 땜에 갇힌 선수를 아프간과 중동에서 러시아 무기를 밀매해 많은 우리의 젊은이들을 죽게만든 악마와 교환을 한 바이든의 민주당은 도대체 정신이 있나? 늘 입만 앞세우는 위선적인 민주당. 당파를 초월해 지금 무한 경쟁시대에 국익을 생각해야. 트럼프가 다져 논 사우디를 잃은 바이든. 다신 이런 정치건달이 행세한다면 미국은 더더욱 쪼그라들 수밖에.

    12-09-2022 09:28:57 (PST)
  • tyghn

    문자주의의 독선과 배타적인 기복신앙의 트럼프지지자들이 선거음모설에 같은 개신교인 운운 했던 동포들 정신차려요. 신은 객과적으로 볼 수도 없고 논증할수도 없어 우리 마음속에 있다면 정의의 실천을 통해 그 절대적인 존재 다가가는 우리가 됩시다.

    12-09-2022 09:06:28 (PST)
  • wondosa

    너도 나도 우리모두가 함께 서로서로믿고 의지하고 도웁고사는 자유롭게 오고가고 함께 즐길때 우리모두는 행복한 삶을 이짧은 지구촌에서 살수있는데 어찌 나만 우리만 내가를외치는 트를 공화당을 지지 두둔하며 입에 침을 튀기는지 난도저히 알다가도 모르겠다 특히 기돋교인 한인이 고런다는건 더더욱 못믿을 어리석은 바보가아니면 고런 쌩각이 행동이 있을수없는불쌍하고 측은하고 안타까운 일 이지요..

    12-09-2022 03:40:19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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