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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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무개념을 "권리"로 착각마라 제발 이런짓좀 그만. 러시아부모가 소금절인정어리 도시락 안싸고, 일본계도 절대로 나또 는 (우리애가 좋아해서"라며) 도시락에 안넣는다. 자중해라 좀.
********* 아닌가? 한인들만 일하는 회사에서도 냄새나는 음식은 않싸가는게 예의 나닌가? 니 말대로 진상이네. 예를 하나 들려줄께. 얼마전 회사 동료가 점심시간에 fish 를 micro oven 에다 돌려 먹어서 회사 전체가 생선 비린내 때문에 장난 아니였다. 물론 먹는거 가지고 그러면 민감한 문제지. 각 나라별로 자기네 문화가 있으니까. 하지만 이번 사건은 자기 중심 이기주의 밖에 안보이는 진상중에 상 ********* 진상이다. 애들이 뭔 좨여
다음엔 파김치를 싸보내서 선생 기절시키도록..
인정할 건 해야 할 듯... 미국이란 곳에서는 김치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 집에서 많이 즐기시고... 학교에는 좀 타협하면서 살면 좋을 듯 합니다
엄마의 몰상식과 교사의 과격한 액션으로 인해 그 아이는 평생 김치를 못먹는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될듯.... 내 자녀와 주변 사람들을 위한 상식의 울타리안에서 살아가십시다,